여길봐 피어나네 꽃처럼 가슴이 뛰어 이 순간 함께 새 봄을 맞이해 외로움 깊은 한 숨 내쉬던 지난날들 하늘에 웃으며 보내래 뒤섞인 질문 속 찾은 하나의 답 변치 않던 내 꿈들 that’s what I got 삶에 지쳐 누군가 도움 필요할 때 내 이름 불러줘 Just call my name 울지마 외톨이 아니야 하나 아닌 둘이 맞잡은 손 그 사이에 빛 따라 바람 맞춰 걸어봐 let’s do it 때론 이 길이 힘들지 몰라도 불안해 할 필요 없는걸 어두운 세상 더 밝혀줄 우린 서로 이미 함께인걸 이제 내 손을 잡아 놓치 않을게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너의 곁에 있을게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내가 네 옆을 지키잖아 oh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있잖니 참 많이 바라고 바래던 꿈이 가까워져 천천히 걸리적 거리는 곰인형들이 다 하나 둘 떨어져 나가버린다 자 새로운 미래로 뛰어 올라타 이제 시작일 뿐야 출발 차가운 벽이 널 막았어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걸 뛰어 넘어 함께 해줄 우리가 있잖아 힘을 내봐 이제 내 손을 잡아 놓치 않을게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너의 곁에 있을게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찬란히 빛날 내일이 우리 앞에 펼쳐질 거라 믿어 흐르는 눈물도 지나갈 뿐인걸 이겨낼 수 있어 너와 나 우리가 함께 있어 내 손 잡아줘 언제나 네 옆에 있을게 하나라는 이 마음 잊지 말아줘 영원히 변하지 않을게 Ooh 약속해 변하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