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떼보니 내 방 침대야 깨질 듯이 머리 아파 책상에 놓인 못 보던 맥주 캔 어제 다 마셨나봐 시간을 보려고 찾은 폰 안에 옷으로 가득한 메모장 yeah 느낌이 새해서 난 통화 몽롱에 뒤져 봤지 hum, okay 다행히 연락은 하지 않았네 그럼 오늘은 지금 이 가사나 맞춰 쓰면 될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