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하루 너무 편해 (너무 편해) 필터 안 거치고 하고 싶은 걸 해 (just do it) 유행 다 지나가버린 옷을 꺼내 (전부 꺼내) 시른 조금이라도 난 특별하길 원해 (모든 거에) 난 특별하길 원해 근데 주목 받는 거 넌 또 너무 싫어 하지 말어 아는 척 이것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상처 준 거 안은데도 사람 굴껄 쉽게 안 바뀌어 그래서 끄는 담배 펴 버렸네 다시 수많은 번 반복하는 금면 다짐 같은 지식을 대체 언제까지 세 살 버릇 오 여든까지 지하철 옆엔 앉은 사람도 같은 고민하는 듯해 그래 어떻게 보면 나도 보통 사람인 듯해 Oh, oh,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어울리지 않아 눈치 보며 사는 게 아직 어린애 우리 솔직해지자고 I just wanna play 보통의 사람이라 기에는 특별해 보통의 하루는 덧 없이 편해 어쩌면 달라 보여도 같은 고민하며 사는 듯해 구지 나에게 선을 긋고 특별한 척 하는 게 뭔 의미가 있어 혼자 같혀 살지 않을래 이 말에 몇 사람들은 멍청하다 반응해 멍청하단 반응 웃어 넘겨 버려 난 아무렇지 않아 그냥 걔네 속만 꿇어 너도 나와 같고 나도 너와 같은 사람이지 결국 끼리끼리 모여 그래 너무 각박한 세상이 압박하고 나를 감싸 안 좋은 말만 하기가 만 바빠 대부부니 화가 나거나 기분 나빠 야 너도 나도 같아 아닌 척 하지 말어 그냥 수리나 한 잔 더 따르고 않은 척 했다면 미안해 아 물론 취한 건 절대로 아니야 (절대 아니야!) Oh, oh,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어울리지 않아 눈치 보며 사는 게 아직 어린애 우리 솔직해지자고 I just wanna play 보통의 사람이라 기에는 특별해 보통의 하루는 덧 없이 편해 보통 사람 그건 아마 너나 나 같은 사람 특별하다고 하지만 결국 같은 상황 보통 사람 그건 아마 너나 나 같은 사람 특별하다고 하지만 결국 같은 상황 보통 사람 그건 아마 너나 나 같은 사람 특별하다고 하지만 결국 같은 상황 보통 사람 그건 아마 너나 나 같은 사람 특별하다고 하지만 결국 같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