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Blue (feat. Hyeongyun)

Benkidish

Composición de: benkidish
It’s a summer time blue
아무렇게 하는 중
두 눈을 창문 밖에 두지
어쩌면 비가 오는 중
일지도 몰라 내가 생각하기
나레우민 거잖아, know it
차피 똑같을 거야 비로소의 더위
구름이 몰려와서 쏟아져도 여긴
저저엇거나 혹은 젖지 않는 거리겠지
축, 축
예전엔 비가 오는 게 마냥 실키만 했는데
요새 들어서는
툭, 툭
떨어지는 빗소리가 그리워 어느새
변해버린 여름의 이미지
기분 마치 검은색 우산 밑이지
당연한 하늘색 하늘도 매번 그립지
작년처럼 떠나지 말아줘 부디
유난히 뜨거웠던 지난날의 우리

Oh, let the summer groove
Sunshine or rainy blue
내가 어떠튼 간에 이맘때쯤 돌아와 줄래
뜨거운 햇빛 아래
아님 먹구름 가득한 아래
야자로 채워줘
봄이 오면 다시 나를 데리러 와줘

비가 그치면 끝날 거야 그치
근데 가끔씩 하는 일이 힘에 부치지
물론 나만 그런 건 아니라 같겠지 errbody
먹구름 가득한 날처럼 깜깜한 하늘
것도 나름 괜찮은 날인 걸 알 때
나도 어리지 않다는 걸 알게 됐지
근데 같아 매번 한여름의 뜨거움은
작년에도 그랬듯이 올 해도 없어 다르게
틀린 그림 찾기 나년에도 또 해
이번 여름 아쉬움이 근데 일단 보내
가을 겨울 봄 하면 또 올 테니까 okay, yeah
그때도 비를 내린 후에 갠 하늘을 볼 수 있게
그 길을 걸을 수 있게
내 맘이 젖을 수 있게
내가 너에게 원한 건 딱 그거 하나뿐이라서
어떤한 미련도 없이 너를 보낼 수 있는 거라서

Oh, let the summer groove
Sunshine or rainy blue
내가 어떠튼 간에 이맘때쯤 돌아와 줄래
뜨거운 햇빛 아래
아님 먹구름 가득한 아래
야자로 채워줘
봄이 오면 다시 나를 데리러 와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내가 어떠튼 간에 이맘때쯤 돌아와 줄래
뜨거운 햇빛 아래
아님 먹구름 가득한 아래
야자로 채워줘
봄이 오면 다시 나를 데리러 와줘
    Página 1 / 1

    Letras y título
    Acordes y artista

    restablecer los ajustes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