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나 구론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너나 바라봐 모두로 두려워 네 모습 그대로 네 모두로 할거야 그레 너와 내가 다루다는 골 위 바다두리지 못해 네가 너를 그냥 내버려두시 구 뭐도 강요할 순 없어 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다 구르고 구르게 사는 거라고 너는 말하지 감추고 숨기고 속이고 이게 세상이라고 서로 잘나다고 토두는 굴뚝이 웃을 거냐 가루치려 두는 너의 그 두 눈이 나를 더욱 약하게 하지 않아 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네게 도 바라지 마라 지금도 지쳐하고 있는 마지막 기도마저 지쳐가잖아 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자꾸 제촉하지마 토질 곧만 같아 아직 그치 아니야 난 널 믿지 않아 착각하면 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