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길 위에 앉아 꿈을 꾸는 것만 같아서 아직 난 믿어지지 않아 정말일까 사랑일까 하루도 수없이 되뇌이는 말 그 말 우리의 약속들 함께 했던 추억들도 모두 먼지처럼 사라진 시간 밤하늘 별처럼 빛나던 너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너 환하게 웃는 미소가 그리워 눈부시게 빛나던 그날들을 기억해 줘 어두운 밤 별빛을 보다 문득 너를 위한 내 바래요 내 욕심이었던 것 같아 정말일까 사랑일까 하루도 수없이 되뇌이는 말 그 말 말없이 그저 너를 바라보고 싶었지만 모두 먼지처럼 사라진 시간 밤하늘 별처럼 빛나던 너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너 환하게 웃는 미소가 그리워 눈부시게 빛나던 그날들을 기억해 줘 두루루루루 밤하늘 별처럼 빛나던 너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너 내 기억 속 그대로 너를 내 안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