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hey (모-마더 퍼킹 비치) Yeah, you know who you are (모-마더 퍼킹 비치) hey (모-마더 퍼킹 비치) hey Yeah I’m done with this chick, let’s go 정말 참 대단하다 (대단하다) 어쩜 그러지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서 나를 그토록 소외왔어 나도 참 바보 같아 예쁜 게 뭐라고 니가 하는 말이라면 다 고지것대로 믿어버렸는데 (Oh yeah, 차가까지마)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랑 다르듯 너란 여잔 변했어 확 바뀌어버린 처음과 끝 내가 알던 사람이 만나 싶을 정도로 대체 museum 바람이 불었길래 사람이 이렇겐지 변해 알던 사이도 못해 근데 차갑겐 절대 내가 너한테 못 헤어나진 않아 니가 배 아파 땅을 치며 후회할 정도로 잘 살 테니 don’t worry 너도 참 똑같은 너도 참 독 같은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야 줄 끊어진 연 같은 남보다 더 적 같은 그런 여자가 못된 여자야 (도대체 왜) 나를 떠나던 날 그 차갑던 눈동잔 뭐야 내가 뭐 잘못했어 아님 뭐 부족했어 (도대체 왜) 너도 언젠가 너 같은 사람을 만날 거야 Oh 그 때 가면 혹시나 좀 알까 (Alright alri-alright) 너란 독을 풀어야지 족쇄풀듯 풀어야지 너보다 더 독해지게 이를 꽉 물어야지 그냥 미친 개한테 물린 척 있고 살아야지 상대해봤자 시간 낭비 데려오지기 전에 peace out 그 비싼 니 자존심 비하해 넌 값싼 사랑을 하지 길거리 여자보다도 못한 저렴한 mind 나름대로 괜찮았어 한 번 즐기기엔 시간 날 때 또 놀러 갈게 너도 참 똑같은 너도 참 독 같은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야 줄 끊어진 연 같은 남보다 더 적 같은 그런 여자가 못된 여자야 이번엔 다를 거라며 믿었던 그런 내가 바보지 뭐 그녀는 뭔가 좀 특별한 줄만 알았는데 똑같지 뭐 아프고 힘든 걸 알면서도 마셔버린 내 타시지 뭐 이런 나도 참 못난 남자야 너도 참 똑같은 너도 참 독 같은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야 줄 끊어진 연 같은 남보다 더 적 같은 그런 여자가 못된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