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만 멀지만 자꾸 느껴져 I 낯선 시간은 도대체 뭘까 예전 같지 않은 너의 말투와 행동 난 어색해 I 모든 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너무 멀리 와버린 걸 알아버렸지만 난 그래 월래 이렇지 않은 걸 난 몰래 눈물을 훔치며 나 혼자, you and I 우리 끼리끼리 너무나도 사랑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그렇게 그래 행복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서로가 위로가 됐잖아 그런데 이제와 우리 사이 이렇게, ooh, yeah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을 법한데 난 아직 그런 게 익숙하지 않아 도시의 불빛처럼 난 아직 뜨거운데 초라해져 있는 내 모습은 한숨이나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너무 멀리 와버린 걸 알아버렸지만 난 그래 월래 이렇지 않은 걸 난 몰래 눈물을 훔치며 나 혼자, you and I 우리 끼리끼리 너무나도 사랑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그렇게 그래 행복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서로가 위로가 됐잖아 그런데 이제와 우리 사이 이렇게, ooh, yeah You and I 우리 끼리끼리 너무나도 사랑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그렇게 그래 행복했잖아 우리 끼리끼리 서로가 위로가 됐잖아 그런데 이제와 우리 사이 이렇게, ooh, yeah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우리 사이 이렇게 (you and I) 끝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