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싫어하지 마 그녀를 데려가지마 힘들게 이뤄온 꿈도 단숨에 무너져. 워 곁에서 많이 아파도 좋아 나 혼자 대신 다쳐도 좋아 그녀를 사랑한 대가로 영원히 견딜게 널 겁도 없이 원했어 난 강하다고 믿었어 이제와 아픈 가슴 모시겨 사랑하던 약점이야 온 힘을 다해 지켜도 더 멀어져만 가 워 너 하나로 살고 중는데 하늘아 나를 싫어하지 마 세상이 그녀를 데려가지마 힘들게 이뤄온 꿈도 단숨에 무너져 워 곁에서 많이 아파도 좋아 나 혼자 대신 다쳐도 좋아 그녀를 사랑한 대가로 뭐든 견딜게 내 전부 가져가 늘 당당하고 싶었어 내 자존심은 너니까 모두가 안 어울린 다해도 울고 싶진 않았어 내 맘을 내가 왜 속여 더 사랑하는데 워 상처 돼도 보고 싶은데 뜨겁게 타는 내 가슴을 봐 사라선 끝내 멈추지 않아 이 사랑 앞에서 거친 무릎도 꿇찬하 워 이 길에 헛된 상처는 없어 슬퍼도 아프장서 난 기다려 그녀를 위해서 기꺼이 날 버릴게야 사랑아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