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려 해쪼 이거 편하던데 쓴 적 없는 조각 비줄 묻아 나 두고 왔던 짐들을 챙겨두어 그래 이게 불쾌진 초선이길 그건 내가 아니라 내가 보려던 난윈 날 걸 믿어도 나는 나를 대비하려 해본 적도 없는 거 랄랄라라 랄랄랄라 해 본 적도 없는 거 랄랄라라 랄랄랄라 난 싫어 풀지 마오 삶은 돼풀리도에 언젠가는 다시 물을터 그건 내가 아니라 내가 보려던 난윈 날 걸 믿어도 나는 나를 대비하려 해본 적도 없는 거 다시 만나면 다시 구르면 소리 지를 걸 알아 숨을게요 안 보이곤 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