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지막 이 순간이 사라진대도 내 곁에 널 바라보면 난 미소 짓게 돼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널 기억하고 싶어, 영원히 너를 비춰줄게 메마른 내 맘속에 단비를 내려줬던 너 기억해 날 감싸던 너의 그 작은 손길이 내게는 (내게는) 그토록 따스할 수 없었어, oh 너에게 나는 곧 어떤 존재였던 걸까 텅 빈 내 세상 속 따스한 햇살처럼 내게는 (oh) 그토록 아름다울 순 없었어, oh 잊었던 지난 길목을 따라 Oh, 널 내 안에 가득 담고서 셀 수조차 없이 너를 그려왔던 날 결국 내 답은 너였단 걸, oh 내 마지막 이 순간이 사라진대도 내 곁에 널 바라보면 난 미소 짓게 돼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널 기억하고 싶어, 영원히 너를 비춰줄게 여전히, 여전히, oh 널 기억하고 싶어, my love 잊었던 지난 길목을 따라 Oh, 널 내 안에 가득 담고서 셀 수조차 없이 너를 그려왔던 날 결국 내 답은 너였단 걸, oh 내 마지막 이 순간이 사라진대도 (ooh, yeah, 사라진대도) 내 곁에 널 바라보면 (oh) 난 미소 짓게 돼 (나를 비춰주는 너) 여전히 (you and I) 여전히 (ooh, yeah, no) 내 마지막 이 순간이 사라진대도 내 곁에 널 바라보면 난 미소 짓게 돼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널 기억하고 싶어, 영원히 너를 비춰줄게 여전히, 여전히, ooh, ooh,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