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 한도, 한도 초과야 줘도, 줘도 모자라 내 심장을 새까맣게 태울 줄 아는 여자야 맘이 텅텅 네고 없이 불러주세요 이십사 바로 쏴서 달려갈게요 내 가슴에 불을 질러 이번 달도 한도 초과 한도 초과, 한도 초과 내 맘은 한도 초과야 걱정은 내일 하고 긁어주세요 사랑은 한도 초과야 바보, 바보, 바보야 오빠, 오빠, 오빠야 향기로운 그대 미소 아낄 줄 아는 나니까 맘이 텅텅 네고 없이 불러주세요 이십사 바로 쏴서 달려갈게요 내 가슴에 불을 질러 이번 달도 한도 초과 한도 초과, 한도 초과 내 맘은 한도 초과야 걱정은 내일 하고 긁어주세요 사랑은 한도 이미 나는 너를 위해 바친 몸 긁어줄게 너를 위한 효자손 나는 언제나 이십시간 한도 초과야 내 심장을 새까맣게 태워버린 너 오늘도 난 너를 향해 한도 초과 한도 초과, 한도 초과 내 맘은 한도 초과야 걱정은 내일 하고 긁어주세요 사랑은 한도 초과야 사랑은 한도 사랑은 한도 초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