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락한 지 생각보다 오래 됐어 아마도 어제였던가 내가 고민 많아 머리 쌓을 때 손 내밀어 내 얘기를 들어줬잖아 이건 어릴 적에 만드는 노래 시간 흘러 못 보게 돼도 널 보러 갈게 지금은 이래도 꼭 멋있게 나타날 거야 아 나의 청춘에 울기도 많이 울고 서툴던 내 마음에 이리와 안겨 같이 있자고 아 나의 청춘아 이제 그만 슬퍼하거라 네 곁의 모든 날이 밝게 비추어 널 기다릴 테니 내가 못나 보였던 날도 울며 너무하다 했던 너도 이제 그만하자 살가운 네 이별에 정말 눈물 흘려 내가 자고 나면 우리 아팠던 날 종이 접어둬 좋은 날만 내가 너무나 불안해서 어쩌면 우린 이제 멀어지나요 아 슬퍼하지 마 내가 바보 같은 건 나도 알아 이리 못 나 보여서 미안해 아무것도 없는 나야 아 나의 청춘에 울기도 많이 울고 서툴던 내 마음에 이리와 안겨 같이 있자고 아 나의 청춘아 이제 그만 슬퍼하거라 네 곁의 모든 날이 밝게 비추어 널 기다릴 테니 내가 못나 보였던 날도 울며 너무하다 했던 너도 이제 그만하자 살가운 네 이별에 정말 눈물 흘려 아 나의 청춘에 울기도 많이 울고 서툴던 내 마음에 이리와 안겨 같이 있자고 아 나의 청춘아 이제 그만 슬퍼하거라 네 곁의 모든 날이 밝게 비추어 널 기다릴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