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른다고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회는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회는 없어 찾아 헤매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쉽게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꿈 그래서 더 버릴 수 없어 품에 꽉 안았던 꿈 현실이 달라도 다르지 않게 살았었고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안에서 잘 자라왔군 이젠 좀 펼쳐지는 듯 해 나의 세상이 내 앞에 누군가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대답해 난 여전히 늘 같아 절대 후회하지 않게 I'm doin me and I'm proud of it so you could never doubt that 100 tho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 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른다고 혼자 그렇게 그 길 나만 나봐 하지만 후회는 없지 울면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회는 없지 가끔 왔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먼 길을 떠나왔지 수많은 변화와 실수 긴 외로움 또 상처들은 덜 나지만 익숙해진 대로 성숙해져 돌아가기 때문에 더 내는 내일을 향해 또 떠나가지 지금의 작은 꿈과 믿음은 큰 먼 미래의 시작 미약하더라도 이대로가 갑자기 힘과 부딪힐 때면 쉬다 다시 뛰어가면 돼 어려운 일은 아무렇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