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울고 싶어질 때 외롭다 느껴질 때 그럴 때 나를 떼어내 마음이 공허해 차고 싶어질 때 한숨만 나올 때 그럴 땐 나를 떼어내 넌 나에게 위로가 돼 존재라도 충분하니까 아무 걱정 하지 마 곁에 있어줄게 어여쁜 그녀가 나를 보며 울잖아 네가 울 때면 내 맘이 무너져 아프잖아 이제는 그녀가 나를 보며 웃잖아 그것만으로도 여긴 둘만의 천국이야 가끔씩 혼자라 느껴질 때 포기하고 싶을 때 그럴 때 너를 떼어내 나만 빼고 다 행복하게 보일 때 힘들고 지칠 때 그럴 때 너를 떼어내 넌 나에게 위로가 돼 마음으로 느껴지니까 비가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줄게 어여쁜 그녀가 나를 보며 울잖아 네가 울 때면 내 맘이 무너져 아프잖아 나를 봐 이렇게 너를 보며 웃잖아 그것만으로도 우리 둘만의 천국이야 잊지 마 언제라도 너를 품에 끌어안고서 네 눈물 닦아줄게 어여쁜 그녀가 나를 보며 울잖아 네가 울 때면 내 맘이 무너져 아프잖아 이제는 그녀가 나를 보며 웃잖아 그것만으로도 여긴 둘만의 천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