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은 나는 해가 떠 있는 내 맘이 비로브서절때에 아득히 흔들리는 파도의 노래가 널 아직 안기지는 내 그리움 이유로 덧붙던 날 느끼여 영원 영원히 목앞에 타오르는 넌 바다의 풍경 마음속 간직했던 비밀들로 밤새와 얘기 나누게 햇살의 품에 밀어서나요 어리게 푸른 저 바다를 향해서 우리 맘을 열어요 사실 널 멀리로 빛붙은 새들이 날아오를 때 먼 길 서양에 나를 꿈꾸게 해 빛붙은 하얗게 보이는 웃으면서 인사를 해요 행복한 날 느끼여 영원 영원히 싫었다고 소리 들으며 두 눈을 감아 놓아요 저버린 파도 소리 따라서 맑은 햇살의 품 안으로 떠나요 어리게 붉은 바람들 다 잊어버리게 오늘 향해서 네 맘을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