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했던 삶 간절했던 바람 내 자신을 배신하고 저 멀리 떠났던 날에 세상이 나를 덩지었기에 혼자가 되어 창밖에 떨어지는 저 마지막 잎새여 겨울 앞에 나를 보는 것 조차 힘이 벅차서 가벼운 것만 늘 조차 차라리 어렸을 적이 더 좋을 때였어 먼지만큼 보 잘 것 없는 존재였어 상처가 아물면 뭐해 형체가 남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만을 찾는데 일, 돈 그리고 사랑 그것 오랜 다 꺼려하다가 길을 잃고 이곳에 왔다 Life is pain but I live till I die 내 꽃을 피우기 위해 흘렸던 피와 땀 당신과 변화 앞에서 두려웠지만 잠시 눈을 감고 뜨는 사이 마지하는 아침 나지 지나 밤이 되어 빛나는 별처럼 Maybe maybe 잠시 이지였던 별이겠지 오늘을 위해서 지던 별처럼 Maybe maybe 오늘부터 빛 날 수 있을 거야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다음 나를 위해 밤하늘 별이 지듯이 난 오늘을 위해 잠시 졌던 별이겠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나지 가고 밤이 돼 밝게 빛나는 별처럼 나 오늘부터 빛나는 별이 되겠지 철창 사이로 비추는 서걱과 정막함이 내 외로움과 섞여가 남들보다 더 앞서기 위해 묶였던 신발끈은 끝내 더 엉켜버려 가지 못해 내 집 앞도 누굴 원망 할 가치도 없어 이젠 긴 생머리 소녀는 자기 머릴 가위질 해 두 갈래 길 앞에서 감정의 구든사리 뱉는 봐 가슴이 먹먹 내 꿈은 어둠에 가려졌고 간신히 살아왔던 날 잊었어 어디로든 나를 숨기고 싶어서 흔들해 현명했다 싶어도 난 은근히 둔했어 But 실패는 또 다른 가능성을 줘 잊지마 똑바로 이뤄서는 법 보란 듯이 얘기해 떳떳이 이러나서 지금 봤듯이 나 혼자 이뤄낼 수 있어 나지 지나 밤이 되어 빛나는 별처럼 Maybe maybe 잠시 이지였던 별이겠지 오늘을 위해서 지던 별처럼 Maybe maybe 오늘부터 빛 날 수 있을 거야 정막함 비춰지는 내 모습 언젠간 끝날 것 같던 고충 결국 나 여기까지 왔어 불안함보다 이젠 설레임을 맞겨 정막함 비춰지는 내 모습 언젠간 끝날 것 같던 고충 결국 나 여기까지 왔어 불안함보다 이젠 설레임을 맞겨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다음 나를 위해 밤하늘 별이 지듯이 난 오늘을 위해 잠시 졌던 별이겠지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나지 가고 밤이 돼 밝게 빛나는 별처럼 나 오늘부터 빛나는 별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