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내가 뭐가 좋다고 늘 내 옆에서 웃고 있는지 난 참 평범한 사람이라서 뭐든지 걱정이 앞서 네가 알던 세상과 달라 도망치고 싶을지도 몰라 지금은 모르는 내 다른 모습이 너를 찌를지도 몰라 내 곁으로 사는 건 사랑을 나에게 주는 건 그 어떤 것보다 힘들지 몰라 그럼에도 내게로 와줘서 이런 사람에게로 와줘서 나는 아픔 견뎌본다 기다릴 모든 순간들이 행복하지 않을지도 몰라 지금은 괜찮은 어떤 내 모습이 너를 찌를지도 몰라 내 곁으로 사는 건 그 사랑을 나에게 주는 건 그 어떤 것보다 힘들지 몰라 그럼에도 내게로 와줘서 이런 사람에게로 와줘서 나는 아픔 견뎌본다 늘 내 곁에서 날 지키던 너 이젠 내가 널 지켜줄 테니 내 곁으로 사는 건 그 사랑을 나에게 주는 건 그 어떤 것보다 힘들지 몰라 그럼에도 내게로 와줘서 이런 사람에게로 와줘서 나의 아픔까지 난 우간 거야 네가 옆에 있는 건 내 사람이 돼 준다는 건 그 하나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참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너에게는 참 모자란 그 말 너에게는 참 모자란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