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잘된 일이야
빨간 노을빛처럼
예쁜 널 보내야 했던
그때가

머나먼 희미한 기억
이젠 내 맘속 널 지워야 하나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너에 대한 생각에 잠겨
In the midnight
별처럼 감정들이 쏟아져
Oh, 갑자기
너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Till the morning
그렇게 아침이 밝아오네 (잊으려 누웠는데)

막혀 있는 도로 위
수많은 차 중 하나
내 마음 알아주던
너는 어디 있을까

머나먼 희미한 기억
이젠 내 맘속 널 지워야 하나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너에 대한 생각에 잠겨
In the midnight
별처럼 감정들이 쏟아져
Oh, 갑자기
너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Till the morning
그렇게 아침이 밝아오네 (잊은 줄 알았는데)

아무리 애써도 괜찮은 척해 봐도
잊을 만하면 또 드리워지는 기억
우리 추억들
자꾸만 아른아른거리잖아

La-la-la
La-la-la, la-la-la-la, la-la
La-la-la-la-la
La-la-la, la-la-la-la, la-la (ooh)
Oh, la-la-la
La-la-la, la-la-la-la, la-la
La-la-la-la-la
La-la-la, la-la-la-la, la-la (너 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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