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이 와도 미풍이 내 볼을 간지러도 내 맘속에 아픔은 여전히 차가워 놓지 않았죠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그대 내 가슴 비집고 들어와 상처 위로 도달한 새살처럼 날 애물만지죠 뚜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그대 내 가슴 비집고 들어와 상처 위로 도달한 새살처럼 날 애물만지죠 뚜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Ah 내 영혼의 상처를 지워내고 날 다시 살게 해요 뚜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뚜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