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나고 있는 거니 오늘도 난 똑같은 하루 눈뜨면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이겨낼 줄 알았었는데 Um 참 이기적인 나였어 늘 나만 생각했나 봐 널 아프고 힘들게 했어 붙잡을 수 없었던 내 자신이 싫어 그 시간만이 미울 뿐이야 한 이틀 지나면 괜찮겠지 그렇게 난 생각했는데 너 없던 하루가 이렇게 길지 난 바보 같아 너무 몰랐어 Um 참 이기적인 나였어 늘 나만 생각했나 봐 널 아프고 힘들게 했어 붙잡을 수 없었던 내 자신이 싫어 그 시간만이 미울 뿐이야 처리 없는 내 모습조차도 혼자 앉아서 안으며 혼자 몰래 흘렸던 눈물 붙잡을 수 없었던 내 자신이 싫어 그 시간만이 미울 뿐이야 큰소리치며 환해던 그 모습까지 이제는 난 너무 보고 싶은데 미안하단 말조차 보내지 못하는 내 손에 꼭 쥔 메시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