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던 사이 너무 차가운 얼굴 얼굴 헤엄해진 내 삶에 더는 없어 너는 없어 마주보던 너와 나 right 너무 다른 서로가 날 미치게 만드는 밤 이제는 다시라는 말 안 해 Don’t act 그렇게 괜찮은 척을 또 해 아무렇지 않나 봐 no way 그래 떠나가 go away go away Don’t act 이렇게 끝날 거면서 넌 왜 사랑한다는 말을 해 no way 그래 잘 가라 go away go away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편편하게 넌 입꼬리를 올려 왜 굳이 또 그런 모습 보여 멋쩍한 네가 이 꼬리 웃겨 헤헤 거리는 네 속 다 보여 재밌게 흘러가는 도대체 연애 그딴 게 뭔데 헷갈리게 해 나에게 그래 원래 처음 예상도 되던 시나리오 난 그래 네게 하염없이 지쳐가 말 같지도 않은 말 right 참아보려 했지만 난 이미 모든 게 good bye 찢겨진 나는 어떡해야 해 Don’t act 그렇게 괜찮은 척을 또 해 아무렇지 않나 봐 no way 그래 떠나가 go away go away Don’t act 이렇게 끝날 거면서 넌 왜 사랑한다는 말을 해 no way 그래 잘 가라 go away go away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Don’t act like that 스쳐가던 사이 너무 차가운 얼굴 얼굴 헤엄해진 내 삶에 더는 없어 너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