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열어줄래 네 마음을 볼 수 있게 아무도 볼 수 없던 네 마음을 알 수 있게 헤어가져줘 baby 가졌던 상처들은 나에게 맡겨줘 baby 모두 있게 따뜻한 옹이로 널 아이스크림처럼 녹일게 달콤하게 baby 내가 없인 날 틀어내는 그런 널 바랄 뿐이야 다른 사랑들을 느낄 때도 날 틀어내게 될걸 잊지 못할걸 한 번은 원망스러운 눈빛을 보내겠지 그럴걸지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날 찾아오겠지 원하겠지 내가 없인 날 틀어내는 그런 널 바랄 뿐이야 다른 사랑들을 느낄 때도 날 틀어내게 될걸 잊지 못할걸 내가 없인 날 틀어내는 그런 널 바랄 뿐이야 다른 사랑들을 느낄 때도 날 틀어내게 될걸 잊지 못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