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와 입와 입와 널 생각하니 오잔하 입와 입와 입와 지나가다 마주쳤잖아 생각엔 모든 게 유예인이 아닌 것 같아 나만 혼자 그런 거니 아무래도 왠지 내 얘길 듣고 있나 봐 기분 이상해도 너를 자꾸 보게 돼 유예인일까 싶은 마음도 잠깐일 만큼 내가 보고 또 보고 또 보여 숨 막히게 아픈 날도 가슴 벅찼던 날도 그댄 매일 오늘같이 내 곁에 있었어 그때마다 늘 느껴지던 너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입와 입와 입와 널 생각하니 오잔하 입와 입와 입와 유예인 듯 마주쳤잖아 내 생각엔 모든 일들이 유예인이 아닌 것 같아요 내 맘도 네 맘도 모두 다 익숙한 느낌을 지나 다른 사람일 만큼 그대를 보는 내 얼굴이 편하지 않아 이상하게 느껴지는 마음 너에게 너에게 너에게 입와 입와 입와 널 생각하니 오잔하 입와 입와 입와 유예인 듯 마주쳤잖아 내 생각엔 모든 일들이 유예인이 아닌 것 같아요 내 맘도 네 맘도 모두 다 그런 것 같아 여름도 아닌데 자꾸 너만 보면 더워요 사람도 많은데 자꾸 그렇게 너만 보여 이젠 내 모든 하루들이 너만 따라가고 있어요 내 맘도 내 눈도 모두 다 매일 너를 보네요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입와 내 생각엔 모든 일들이 유예인이 아닌 것 같아요 내 맘도 네 맘도 모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