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 나가던 길 아쉬웠나요 착각 꿈 속에 나와요 철 없던 나의 모습은 이젠 웃어줘요 나도 하마 폴께요 보고 싶어도 그 단 나의 행복만 바라겠죠 나 없어서 위로 올 때면 누구인가가 옆에 있겠 또 와줘요 제발 그 녀를 더 이상 울지 않게 눈물 없는 그 곳에 하늘이 여고 마려요 그 녀를 부탁해요 우리 다시 만나 너를 할게요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만 안 돼죠 안처럼 그 날이 와요 오런 참 시들여져 또 와줘요 제발 그 녀를 더 이상 울지 않게 눈물 없는 그 곳에 하늘이 여고 마려요 그 녀를 부탁해요 우리 다시 만나 너를 할게요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