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떠나면 어떻게 하는지 번쩍이 없어소 나는 오늘도 사랑할 것처럼 널 기다리고 있어 군요를 보았어 너의 품안에서 너무 행복해보여 말해주고 싶어 군요가 있는 곳 바로 네 자리랑골 군요 사랑하지마 나를 잊지마 너에겐 내가 부족하곤이 사랑만 있으면 다 된다고 말했던 건 너였잖아 세상에 너 없이는 나는 하루도 살갈 자신 없어 그리운 네 맘에 용기를 줘 기다릴 수 있게 밤 하늘 따라서 너를 구려보면 슬픈 별자리 같아 손으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운명과도 같은 너 군요 사랑하지마 나를 잊지마 너에겐 내가 부족하곤이 사랑만 있으면 다 된다고 말했던 건 너였잖아 세상에 너 없이는 나는 하루도 살갈 자신 없어 그리운 네 맘에 용기를 줘 기다릴 수 있게 널 보내고 싶은데 잊고 싶은데 사랑한 날이 너무 많아서 오디서부터 널 지우고 언제쯤 웃을 수 있니 달문 사랑만 봐도 우연히 수치도 돌아보면 노일 것만 같아 너 없이는 정말 안 되는 바 네게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