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형 제가 지난 3박 아니 4박인가 동안 되게 힘들고 어려운 일정을 다녀왔는데 되게 피로하고 비행기 탄 후에 바로 방송국에 달려와서 오늘 정말 진행이 힘들 것만 같았는데 근데 너무너무 즐거운 대화 그리고 멋진 준비해둔 선곡까지 다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