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hmm-mm-mm 만나봤자 밥-영화겠지 밥-영화, 밥-영화 무한 반복해 언젠가부터 멈춰있던 내 시간은 공기조차 없는 까만 세상 같아 저기, 밤새도록 많이 생각해 봤는데 이제는 say goodbye 차갑고 너에게 가시 같은 진짜 헤어질 걸 그랬어 사랑에 몽매왔던 바보였어 혼자서도 잘 지낼게 날 너무 걱정 마, 마, 마 잘 해줬는데 미안해 뒤돌아가는 널 보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이고 한숨을 베어내 깊게 후 그런 다음엔 미련 없이 너를 보내 그리곤 말이야 혼자서 마음을 정리해 한 번 더 나에게 기회를 줘 마지막 chance 이미 남이 된 우린 끝이 보이는 사이 아마 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날 솔직하게 털어놔 이만 끝내자는 말 저기, 밤새도록 많이 생각해 봤는데 이제는 say goodbye 차갑고 너에게 가시 같은 진짜 헤어질 걸 그랬어 사랑에 몽매왔던 바보였어 혼자서도 잘 지낼게 날 너무 걱정 마, 마, 마 잘 해줬는데 미안해 널 정말 아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 나, 나에게선 느낄 수 없는 무표정한 내 얼굴 누구의 잘못도 아냐 미안해, 잘 지내 진짜 헤어질 걸 그랬어 사랑에 몽매왔던 바보였어 혼자서도 잘 지낼게 날 너무 걱정 마, 마, 마 잘 해줬는데 미안해 혼자서도 잘 지낼게 날 너무 걱정 마, 마, 마 잘 해줬는데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