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늦은 햇살이 커튼 사이로 비쳐 눈부셔 yeah 창문 틈새로 익숙한 멜로디는 같이 듣던 노래 네가 생각나 춤추는 꽃잎 하나 엉켜 위에 내려와 내게 속삭이듯 자꾸 말을 걸어오는 사랑에 빠진 게 널 사랑하는 게 전부 티가 났나 봐 yeah Oh 23 24 25 애타게 기다린 그 시간 혹시 Would you Would you be my boyfriend 장난스럽게 툭 하고 던진 말 듣고 있니 모르게 와서 날 꼭 안아줘 익숙한 공간 너로 설레어 Love you Oh Love you 비슷한 단어를 골라 둘러대다 멈춰 널 음 뭐라 말할까 하루가 길어질 때 무르익은 맘하질 때 이것저것 물어봐도 어색하지 않게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겠지 널 더 알고 싶다고 Oh 23 24 25 애타게 기다린 그 시간 혹시 Would you Would you be my boyfriend 장난스럽게 툭 하고 던진 말 듣고 있니 모르게 와서 날 꼭 안아줘 좀 더 선명한 destiny 어두운 곳에서 더 23 24 25 달라스던 시간의 너와 나 그쯤에 네가 궁금해져 나 별은 지틀수록 빛이 나는걸 내게 온 너 이제 나를 더 밝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