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어 내 마음을 사랑이라 믿었어 차가워져만 가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는 너의 말들을 믿게 싫었어 알겠어 나의 사랑은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이제는 이제는 너를 보내줄게 마지막 줄 수 있든 선물이니까 그렇게도 내가 너에게 부담을 줄 몰랐어 이제는 끝이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런 말들이 정말 싫지만 알겠어 나의 사랑이 널 너무 힘들게 했단걸 이제는 이제는 너를 보내줄게 마지막 줄 수 있든 선물이니까 그저 너를 사랑하고 싶었어 미안해 너를 잊는건 내 맘이 허락하지 않아 이대로 가슴이 무너질 수플은 내 목소리네 행복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