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 들어 하늘을 봐
우린 널 기다려왔어
오래 전에 너의 기도
들어주러 여기에 왔어

춤을 추네
춤울 추네
춤울 추네
너는 말이 없지만

아무도 (아무도) 다신 너를
다치게 (다치게) 하지 못해
앞으로 (앞으로) 다신 너를
혼자서 두지 않을거야

푸른 새벽 창을 걷어
너의 입속으로 달콤한
잠을 넣어 깨지 않도록
이제 악몽은 없어

눈 감으면 암흑이고
눈을 뜨면 밝은 건 다 네거야

아무도 다신 너를
다치게 하지 못해
앞으로 다신 너를
혼자서 두지 않을거야

아무도 (아무도)
다치게 (다치게)
앞으로 (앞으로)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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