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지 오래 나의 믿음과 걱정보단 기대가 앞서던 날 이젠 지 오래 잔인한 진실 앞에 놓여진 향기로운 거짓에 취해 춤을 춘지 이미 오래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이야기들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생각들뿐 나의 것이라고 그저 내 말 없는 영혼 내 벙어리 영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이야기들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생각들뿐 나의 것이라고 그저 내 찝겨진 상처 뒷지 없는 심장 난 너의 위선에 목을 졸린 채 지져대는 불쌍한 한 마리 개 넌 그건 내 입을 틀어막은 채 잔인한 그 진실을 속삭이는 이젠 지 오래 나의 믿음과 걱정보단 기대가 앞서던 날 이젠 지 오래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이야기들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생각들뿐 나의 것이라고 그저 내 말 없는 영혼 내 벙어리 영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이야기들과 나의 것이 아닌 너의 생각들뿐 나의 것이라고 그저 내 찝겨진 상처 뒷지 없는 심장 난 너의 위선에 목을 졸린 채 지져대는 불쌍한 한 마리 개 넌 그건 내 입을 틀어막은 채 잔인한 그 진실을 속삭이는 오늘도 당신은 에덴의 뱀처럼 내 공허함 속에 응가 욕망들을 가득 불어넣죠 난 너의 위선에 목을 졸린 채 지져대는 불쌍한 한 마리 개 넌 그건 내 입을 틀어막은 채 잔인한 그 진실을 속삭이는 난 너의 위선에 목을 졸린 채 지져대는 불쌍한 한 마리 개 넌 그건 내 입을 틀어막은 채 잔인한 그 진실을 속삭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