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못한 말이 있었어 난 요즘 눈물이 많아져서 흔한 노래도 사소한 실수도 쉽게 주저앉아 울곤 해 해야 하는 말이 있었어 널 보면 마음이 내려앉아서 익숙한 상처에 용기가 사라지고 나의 세계가 멈춰 진 듯해 난 솔직하지 못해서 그래 난 두려운 게 많아서 그래 건강한 말들은 설명할 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서 그래 너 많은 날 이해해줘야 해 내 두려움을 알아줘야 해 그 열쇠가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서 그래 너 많은 달을 걸어 생각해 날 알아볼 걸 생각했어 올해든 혼잣말 점점 약해지는 나 모든 것은 내 잘못이겠지 난 솔직하지 못해서 그래 난 두려운 게 많아서 그래 건강한 말들은 설명할 수가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서 그래 너 많은 날 이해해줘야 해 내 두려움을 알아줘야 해 그 열쇠가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서 그래 그 열쇠가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그런 사람이 나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