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네가 정말 싫어 싫어졌다고 말하잖아 네가 yeah 싫어졌단 말이야, yeah 적당히 좀 알아줘 널 생각하는 이런 내 마음을 내가 나쁜 게 아니라고 널 바라보며 드는 생각은 The end 너랑 나의 사이가 끊나가고 있어 날 위해서 나에겐 소환된 더 이상은 안 나 Baby, 너 착한 척 지켜줘 날 그냥 욕해줘 넌 왜 이리 멍청한 거니 편하지 내 손아귀 넌 듬뿍 취해서 판다니 흐려진 거지 난 불같이 널 붙잡지 대했어 너만 여기에서 버티면 어쩌란 거니 나를 떠나가라고 기다리면 닿을 수 있잖아 넌 나를 떠나가라고 Baby 널 보며 드는 생각은 The end 너랑 나의 사이가 끊나가고 있어 날 위해서 나에겐 소환된 더 이상은 안 나 Baby 너 착한 척 지켜줘 날 그냥 욕해줘 넌 왜 이리 멍청한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