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네게 금안두라고 말을 하고 친구들 모두 다 말리고 너를 지우라고 안 되는 걸 난 그럴 수가 없던 걸 하루를 일년같이 널 기다리고 어떻게 널 다시 기억하나요 아직도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을 매일 같이 난 이렇게 적어가 난 아직도 너만 사랑하는 난 이별을 믿을 수가 없던 난 난 네가 내 곁에 떠난 그 자리에선 떠날 수가 없어 널 내 삶의 하나뿐인 사랑 널 영원히 지울 수가 없는 널 Oh~ 널 다시 나에게 되돌릴 그 순간까지 난 떠날 수가 없어~난 다 믿었지 모두 말해줘도시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물겠지 이렇듯이 지독히 아프다 해도 너를 잊겠지 그런 날이 오겠지 하지만 내 마음은 왜 계속 아픈지 왜 왜 나만 이러는 건지 이미 넌 나의 사람이 아닌데도 오늘도 또 난 널 위해 노래해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