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난 마리아 원래 사랑 따윈 편하고 지루해 믿지 않아서 그런 내 맘에 어쩜 네가 낯설지 않아 꼭 내 여자 같아 Ay girl 잠깐 말 좀 물을게 설렘을 주는 방법 있다면 그 방법은 어떤 건가요 너의 그 아릿한 오묘 매력까지 있다면 반치기 좀 심한해 매일 머리 열나요 Love Love 너 때문에 벙벙 찌는 하루에 시간이 지나면 나는 점점 가 go go 색기송아락 걸고 한마디 뱉기 어렵지 않은데 딴 길로 새지 Lovely하게 웃어줘 Lovely하게 안아줘 내 눈 가득 너를 담을게 yeah 만화 속에서 나온 예쁜 주인공 같아 너의 모든 하나하나 다 lovely하니까 어떨 때 넌 마리아 진한 커피 같아 향기에 취해 내 몸이 이끌려 아님 달콤한 라떼처럼 부드러운 널 느끼고 싶은 걸 어떤 표현이 딱 맞을까 너에게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너에게 내 부족한 표현력이 아쉬워 난 아직도 책가방 매고 공부를 해야 해 꼭 너에게 어울리고 누가 봐도 인정할만한 Lovely한 다녀들로 가득한 문장을 선물할게 지금 이대로 나에게 기다려 사랑을 줄 테니까 넌 Lovely하게 웃어줘 Lovely하게 안아줘 내 눈 가득 너를 담을게 yeah 만화 속에서 나온 예쁜 주인공 같아 너의 모든 하나하나 다 lovely하니까 매일 너를 향해 시선 고정이 돼 뭐 딱히 이유 없이 널 좋아하니까 넌 지금 이대로 하늘이 준 신사이로처럼 only one 나에게만 Lovely하게 웃어줘 Lovely하게 안아줘 내 눈 가득 너를 담을게 yeah 만화 속에서 나온 예쁜 주인공 같아 너의 모든 하나하나 다 lovely하니까 널 좋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