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겨야 해 봐도 아닌 척 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라는 걸 유치해도 Uh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야 사실 좀 무덤덤했잖아 너의 마음을 모르지 않지만 신경 쓰이는 정도라 여겼지 아마 근데 신경 쓰이는 빈도가 빈번해지네 하루가 다르게 점점 더 예뻐 보이네 다른 남자와 웃는 모습 미워죽겠네 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이러는 건데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른 사랑을 한다는 그 상상 한번 네가 보고 싶어져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 묘하게 뜨거운걸 나도 내 마음이 감당이 안 되는 게 나 너 진짜로 좋아하나 봐 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겨야 해 봐도 아닌 척 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라는 걸 유치해도 사랑이 원래 사랑이 원래 다 그런 거라 해 다 그런 거라 해 하나부터 열까지 너만 가득 차있는 걸 유치해도 아라 나도 내가 유치하단 거 바보 같고 이기적인 욕심이란 거 내 사랑 꽁꽁 숨겨놓고 나만 보고파 쪽쪽 하루 종일 봐도 보고파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내가 오히려 세상 사람들 배려하는걸 눈부신 널 보고 다들 눈이 멀까 봐 너의 사랑스러움 다 너 없이 나갈까 봐 너란 사람을 만나고 너란 사랑을 한다는 그 아름다움 자꾸 웃음짓게 해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 묘하게 뜨거운걸 너라면 하늘에 별이 대수겠냐고 나 너 진짜로 좋아하나 봐 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겨야 해 봐도 아닌 척 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라는 걸 유치해도 I just love ya Everyday love ya 가끔 바보같이 유치해지고 또 때론 투정 부려도 I just love ya Baby I’m gonna love ya more 자꾸 멍하니 널 그리다 그만 그래 사랑이라는 건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웃는거라 해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겨야 해 봐도 아닌 척 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라는 걸 유치해도 사랑이 원래 사랑이 원래 다 그런 거라 해 다 그런 거라 해 하나부터 열까지 너만 가득 차있는 걸 유치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