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내가 말을 걸어 오는 이 시간만큼은 다 솔직하게를 oh 눈을 들어와 어두운 니 표정 넌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지 왜 온종일 난 up&down 온종일 난 up&down 온종일 난 up&down 날 그렇게 push me down 날 그렇게 push me down 날 그렇게 push me down 또 나 조차도 모르게 숨겨만 오면서 나만 남았다고 느꼈을 때 날 감싸오는 dawn 새벽의 공기 dawn 내 맘속 deep and down 어두운 일들은 done 또 다시 밝아오는 내일을 기다려주는 dawn 여전히 나는 갈 곳을 잃고서 이 거리 위를 혼자 걷고 있는걸 oh 눈 앞에 펼쳐진 이 상황은 참 어둡게 (또) 흘러가네 오늘도 난 up&down 오늘도 난 up&down 오늘도 난 up&down 또 이렇게 push me down 또 이렇게 push me down 또 이렇게 push me down 망막한 하루 하루가 지날 때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게 나만 이런걸까 내일 밤도 잠에 들지 못하고 어둠속 너의 빛을 밝히려 기다리고 있어 여전히 나 혼자 여기 날 감싸오는 dawn (oh) 새벽의 공기 dawn (oh) 내 맘속 deep and down 어두운 일들은 done 또 다시 밝아오는 내일을 기다려주는 da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