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던 청구에 지루한 천사 속에 텅 비하던 날개짓 나에게 손을 나민해 거친 손놀림 따뜻한 그윽이 품 차가운 말투 부드러운 입술 단단한 다리 섹시한 그윽이 힙 Oh 내 꿈결 속 왕잔이 나를 태갔어 my lovely devil 그 독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와 견딜 수 없는 환상 속에 나를 빠뜨리는 너 이 세상을 잃은 내 못난 눈 속엔 오직 당신뿐 나의 모든 걸 잔인하게 가져가줘요 사람들은 말하지 아픈 사랑일 거라고 하지만 그들이 알고 있을진 몰라 그의 성격은 달콤하단걸 새파란 하늘 그 속에 너와 나 흰 구름 속에 서로를 파고드는 불타오른 빛 온 몸에 녹아내려 오늘 하루도 당신으로 가득 채웠어 my lovely devil 그 독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와 견딜 수 없는 환상 속에 나를 빠뜨리는 너 이 세상을 잃은 내 못난 눈 속엔 오직 당신뿐 나의 모든 걸 잔인하게 가져가줘요 혀 끝 스치는 와인처럼 온 몸을 휘둘러 Oh 소름끼치는 너의 향기 갖고 가져도 모자란 너 my lovely devil 그 독한 미소로 나에게 다가와 견딜 수 없는 환상 속에 나를 빠뜨리는 너 이 세상을 잃은 내 못난 눈 속엔 오직 당신뿐 나의 모든 걸 잔인하게 가져가 나의 모든 걸 잔인하게 가져가줘요 야리님이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