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난 너무 어리기만 했고 꿈은 항상 멀기만 보였어 가파르던 시간을 지나 오르막 같던 험한 길을 같이 걸으며 언제나 나에게 힘이 돼준 건 바로 너야 나에게는 니가 그런 사람이야 너 아니면 지금 I 시간은 아마 없을 거야 너무나 커져버린 고마운 내 마음을 다 말로는 표현 못해 그저 난 니 손을 잡고 걸을게 우린 같은 곳을 향해 가지만 가끔 맘이 다를 때도 있었어 차갑게 얼어붙은 맘에 어두프고 거칠어진 나를 따뜻한 말로 늘 언제나 위로해준 그건 바로 너야 나에게는 니가 그런 사람이야 너 아니면 지금 I 시간은 아마 없을 거야 너무나 커져버린 고마운 내 마음을 다 말로는 표현 못해 그저 난 니 손을 잡고 걸을게 혼자였다면 올 수 없던 길 빛이 돼 준 건 너였어 니가 있어 다행이야 내 곁에 oh 지금 우린 처음 우리와 많이 다르지만 늘 같은 건 나를 믿어주는 너의 눈빛이야 my love La la la la 변하지 않기를 La la la la 항상 곁에 있기에 누구보다 소중한 너 지나온 시간보다 함께 할 날들이 많아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