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라 흔한 감정을 모르고 자라온 날이 많아
처음 받은 함성도 나는 믿기 싫어져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다는 만양 금 그 흔한 말
감히 듣기도 이질만큼 나는 바보였는데

모자란 너무 모자란 네겐 오세한 네 노래소리가
많은 사람들을 모아 나를 쑤던 그 날

코다란 너무 코다란 나 아직 모르던 그 기쁨에
네 모든 게 변해버려죠

코다란 너무 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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