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만해달라고 이로지 말라고 부탁하는 말이 넌 듣고 싶지 않은지 다시 동아선 너에게 난 뭘 해야 하는지 마지막 한 번만 가르쳐 줄 순 없겠니 말을 해줘 이게 그치 아니라고 잠시뿐이라고 여전히 난 너만을 보고 싶어 날 모르겠니 혹시라도 너를 원하는 네 맘이 부딪힐 뿐이라면 니가 편해지도록 좀 더 노력해볼게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모르는 너 여전히 내 맘은 더 너에게 다가가는데 나도 그만하고 싶어 널 사랑하는 일 하지만 난 너를 모르는데 네가 될 수가 없는걸 말을 해줘 이게 그치 아니라고 잠시뿐이라고 여전히 난 너만을 보고 싶어 날 모르겠니 그래도 너 네가 부딪히면 곁에 둘 수 없다면 길지 않은 이별을 차마 볼 수도 있어 간절히 너를 원할 때는 날 외면하래도 구 누구라도 좋으니까 너에게만 익숙한 나를 잘 알잖아 말을 해줘 조금은 힘이 든다고 너도 아프다고 나보다도 널 바라본 사람 없을 거라고 언제라도 나의 사랑에 가는 말은 한 적 없잖아 어떤 모습이라도 곁에 이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