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feel like beautiful thing 타래 그림자 아래 손 나 퀴트-가예 맴돈은 바람 / 나로리로 테려갈까 하얗게 밤물 유용하듯, 구름을 건눈 용혼 새벽이 차차울 때까지, 밤이 참들 때까지 Time of love, Oh... 나의 삶에 호락된 나른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곳도 아름답지 많은 건 없어 살문 모든콜 알아 가기에는 너무 찰븐 요행인걸 교조른 또 오겟지만, 시간에 강도 훌로 희미한 세상 비춘 기용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에 손을 모아 고지세 칼요친 모든것을 사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