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해언니 처음 했던 사랑이란 게 변한다는 게 서운해언니 사소했던 작은 말들이 멀어지는 게 생각했었던 사랑은 아니었던 게 요즘 어때 이런 아침이면 항상 힘들어했떤 하루의 시작이 여전히 버겁진 않니 한순간도 널 잊을 수가 없어 문득 떠오르는 걸 아직까지도 넌 내 곁에 있는 걸 알고 있어 이런 나를 보며 못내 아쉬워했던 내 서툰 표현이 많이 힘들었던 걸 한순간도 널 잊을 수가 없어 자꾸 후회되는 걸 아직까지도 넌 내 곁에 있는 걸 아직까지도 여전히 사랑한다고 아직까지도 내 곁에 있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