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차갑게 때론 뜨겁게 넌 날 한하게 때론 어둡게 비추는 햇살이야 넌 날 차갑게 때론 뜨겁게 넌 날 한하게 때론 어둡게 비추는 햇살이야 햇살이야 때론 너무 뜨거워 날 그늘 안에 숨게 만들지 때론 너무 차가워 날 천천히 식게 만들지라도 괜찮아 괜찮아 그저 내 곁에서 영원한 빛이 되어줘 괜찮아 괜찮아 그저 내 곁에서 날 지켜줘 빛은 사라져 널 또 감추고 늘 눈부셔 내 숨을 먹게 해 구름이 널 삼켜도 가려지지 않아 그 햇살은 괜찮아 괜찮아 저 내 곁에서 영원한 빛이 되어줘 괜찮아 괜찮아 그저 내 곁에서 날 지켜줘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