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보여 니 밝은 모습과 주위에 들려 오는 소식까지 다 맘 같아선 널 붙잡고 싶지만 웃는 얼굴에 침을 뱉을 순 없잖아 여전해 그 미소 누구든 보면 빠질 것 같은 눈빛음 지금은 내 옆엔 없지만 일방적인 널 향한 사랑보다 지켜보는 나는 훨씬 행복한 걸 다시 돌아와 말하려 하다 곰곰히 더 생각해 보면 오반가 Oh my god 속단다 자꾸 속단다 하루 하루 더 느려만 가는 술병 나발 Oh baby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 잠시겠지 아주 잠시겠지 솔린 친구 놈들이 방해겠지 못갔던 온갖 모임이 달리겠지 그거다 다시 니 생각에 잠기겠지 오해 말아 정리 한 거 맞아 오히려 니 연락을 멀리 한 건 나야 보기보다 나 남자 다워서 너만 좋다며 잡을 맘 없어 다시 돌아와 말하려 하다 곰곰히 더 생각해 보면 오반가 Oh my god 속단다 자꾸 속단다 하루 하루 더 느려만 가는 술병 나발 Oh baby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 Yeah girl it’s okay 이젠 익숙해 너만 좋다며 나 나 눈감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