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감싸오는 아침
온화한 엄마의 품처럼
이제는 아득한 어린 기억처럼
창문 사이로 오네
고단한 새벽을 품는
나른하게 날 안아주는
내 안의 두려움도
바람을 타고
풍경이 되네
내 안의 두려움도
바람을 타고
풍경이 되네
The Light (날 깨우는 빛)
김지광 (Kimjig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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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싸오는 아침
온화한 엄마의 품처럼
이제는 아득한 어린 기억처럼
창문 사이로 오네
고단한 새벽을 품는
나른하게 날 안아주는
내 안의 두려움도
바람을 타고
풍경이 되네
내 안의 두려움도
바람을 타고
풍경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