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JIGM

    Continúa después del anuncio

    흩어진 너의 조각을 다시 맞추는 건
    져버린 네 흔적을 그저 바라보는 건
    가늠할 수도 없는 너를 기다리는 건
    모두 소용 없는걸까

    너를 향한 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깊어만 가는데
    너란 바다는 파도 속에 몸을 숨긴 채
    손에 잡히질 않아

    Blue 너는 내게 너무 먼 바다
    바람이 되어 날아가도 닿을 수 없는 곳
    Blue 내게 파도가 되어 와 줘
    차가워진 나를 꼭 안아줘

    Continúa después del anuncio

    잔잔한 파도가 춤을 추는듯한 눈빛
    너는 하늘 위 햇살처럼 따뜻한 느낌
    나에겐 어쩜 그리도 차가워지는지
    자꾸 바닥만 보는 나

    Blue 너는 내게 너무 먼 바다
    바람이 되어 날아가도 닿을 수 없는 곳
    Blue 내게 파도가 되어 와 줘
    차가워진 나를 꼭 안아줘

    늘 너의 옆에 있고 싶은데
    너는 왜 이런 나를 밀어내는지
    이젠 나를 알아줘

    Blue 내가 아무리 소리쳐도
    파도에 부서져 너에게 닿을 수 없는 곳
    Blue 너의 파란색에 물들어
    멍든 맘은 또 너로 가득해

    Información de la canción

    Composición: Jigm

    ¿Los datos están equivocados?

    Enviar revis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