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ai Ganun Gil (Pomsengpomsa)

Sechs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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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포메 살고 죽고
    품 때문에 살고 폼 때문에 죽고
    나 폼 하나에 죽고 살고
    사나이가 가는 오 구 기레 기레
    아 눈물 타윈 없어 못소 폼생폼사야

    사나이 가는 길 기죽진 마라
    없어도 자존심만 지키며
    눈물 타윈 필요 없을 거야 (가우스물 활착 펴라)
    잘 난 군요 나를 토난단 말에
    하늘이 무너질 것 같아도
    남자답게 군열 보내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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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
    너무 기가 막혀 화딱지 나겠지만
    군데 모르는 각기 싫어서 다시 생각을 고쳐지
    날 토나던 말든 뭐해도 상관이 없지만
    머리 팍팍 각는 건 난 견딜 수가 없어 난

    구조 안녕이라 말하고
    수린 눈물을 삼키며 예
    군열 두고 돌아서던
    마지막 뒤드모습 내가 봐도 못씻었어
    포메 살고 포메 죽는 나인데
    이제와 구차하게 부탁할 순 없잖아
    멘몸으로 부딪혀던 내 삶에
    국까지도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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