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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 말해 그 입술을 열기도 전에 모든걸 아라버린 내가 원망스럽다
    거짓말로 도망가고 싶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겨우 가려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빛물처럼 지워질 운명일지지만
    깨어진 그곳 위에 맺혀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
    이 거름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겠지

    그만 우려 그 눈물에 젖기도 전에 모든걸 아라버린 내가 원망스럽다
    거짓말로 피해보려 하지만 너의 두 눈이 이젠 안녕이라 말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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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가려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빛물처럼 지워질 운명일지지만
    뜨겁던 사랑 열병을 알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

    더 멀어지려고 너무 애쓰지마 이미 내 몸은 조각나 깨져버렸어 네가 원했던 대로
    네게 한 거름도 더는 가까이 갈 수 없어

    겨우 가려오고 마음을 잡아 거친 폭풍처럼 밀려왔다 마치 빛물처럼 지워질 운명일지지만
    깨어진 그곳 위에 맺혀진 인연보다 더욱 아팠기에
    이 거름의 끝을 보내는 마음을 넌 모르고

    뜨겁던 사랑 열병을 알고 메말라 버린 입술 그 위로 흘러내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넌 모르겠지

    Información de la canción

    Composición: Ken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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